베개는 봉투에 들어가는 크기라고 곧바로 종량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배출할 지역에서 베개를 일반쓰레기로 받는지, 별도의 대형폐기물 품목으로 받는지가 먼저다.
확인한 지역 중 광진구·당진시는 대형폐기물, 괴산군은 종량제봉투로 안내한다. 의류수거함에 밀어 넣는 대신 아래 표의 경로를 고르고, 솜이나 폼 가루가 새지 않게 포장한다.
전국 지역 선택
우리 지역 배출 기준 찾기
시·도와 시·군·구, 품목을 직접 고르면 확인된 지역 자료와 해당 지자체 공식 안내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지역 규칙 자료
다른 경로·과거 수수료 기록 보기
아래 값은 자료에 적힌 당시 기록이며 현재 정확한 금액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신청 전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 필요한 부분 찾기
상태·재질별 배출 방법서울 표준안과 구청 품목표가 다르면 어느 쪽을 따를까?봉투는 완전히 묶고, 대형폐기물은 신고 표시를 남긴다커버를 벗기고 충전재가 새지 않게 포장한다마지막 점검참고 자료확인한 세 지역의 베개 배출 방법
광진구·괴산군·당진시의 공식 원문을 대조한 사례다. 전국 전수 결과는 아니며, 신청과 수수료 세부는 위쪽 지역 조회에서 본다.
| 배출 지역 | 배출 방법 |
|---|---|
| 서울 광진구 | 의류수거함 대신 대형폐기물로 신청 |
| 충북 괴산군 | 폐의류 재활용품과 분리해 종량제봉투에 배출 |
| 충남 당진시 | 대형폐기물 표의 ‘침구류(베개, 방석)’로 신고 |
서울 표준안과 구청 품목표가 다르면 어느 쪽을 따를까?
서울시 표준안은 베개를 종량제봉투 대상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실제 신고·수거를 맡는 구청이 베개를 대형폐기물 품목으로 두면 구청의 규격과 수량에 맞춰 신청한다. 봉투에 들어가는지만으로 신고 대상에서 빼지 않는다.
봉투는 완전히 묶고, 대형폐기물은 신고 표시를 남긴다
종량제로 버릴 때는 베개가 봉투 안에 완전히 들어가고 입구가 묶여야 한다. 솜이나 폼을 꺼내 봉투 밖으로 흩뜨리지 않는다.
대형폐기물은 필요한 필증이나 신고번호가 포장에 가려지지 않게 붙인다. 신고 완료 화면의 배출일과 장소에 맞춰 내놓는다.
커버를 벗기고 충전재가 새지 않게 포장한다
1. 지퍼나 여밈으로 빠지는 커버만 분리한다
커버를 벗기려고 베개 본체까지 찢을 필요는 없다.
2. 솜과 폼 가루를 감싼다
솜이 삐져나오거나 라텍스·메모리폼이 부스러지면 가루가 흩어지지 않게 이중 포장한다. 잘게 잘라 부피를 줄이면 미세조각이 퍼질 수 있다.
3. 포장 밖에서 입구와 신고 표시를 살핀다
봉투 입구가 벌어지거나 신고 표시가 가려지면 배출 전에 다시 묶고 표시를 고친다.
가루가 나는 베개는 마스크와 장갑을 사용해 조심스럽게 밀봉한다. 가루를 하수구에 흘리거나 집에서 태우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분리한 베개커버도 본체와 같은 방법으로 버리나요?
본체와 분리한 깨끗한 커버는 의류·원단 수거 대상으로 표시된 경우 따로 보낼 수 있다. 오염이 심한 커버는 재사용 수거함에 넣지 않는다.
깨끗한 베개는 기부할 수 있나요?
기부처가 베개를 실제로 받는지 품목과 상태를 설명해 먼저 묻는다. 임의로 시설이나 수거함 앞에 두지 않는다.
쿠션도 베개와 같은 품목인가요?
서울시 표준안은 베개는 종량제, 쿠션은 대형폐기물로 구분한다. 실제 배출할 곳의 품목표에서도 쿠션 항목을 별도로 골라 배출한다.
마지막 점검
- 커버와 본체를 찢지 않고 분리했는가
- 솜과 폼 가루가 새지 않게 포장했는가
- 종량제봉투 입구나 대형폐기물 신고 표시가 제대로 보이는가
- 표에 없는 지역은 베개 품목의 공식 배출 기준을 확인했는가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