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전자레인지는 외함을 열거나 부품을 떼지 않고 완제품 폐가전으로 배출한다. 한 대만 있을 때 전국에서 무조건 방문수거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제품의 가로·세로·높이 합계와 무게를 확인해 E-순환거버넌스의 현재 기준을 적용하고, 기준에 못 미치거나 접수가 되지 않으면 거주지의 소형폐가전 수거 방식을 찾는다.
2026년 9월 13일 E-순환거버넌스의 현재 이용방법·별도 품목 안내, 서울 강남구, 부산 북구의 공식 페이지를 대조했다. E-순환의 현재 이용방법은 품명 대신 크기·중량으로 단일수거와 다량수거를 나누지만, 같은 기관의 별도 페이지와 일부 지자체 페이지는 전자레인지를 단일수거 품목으로 적는다. 공식 페이지끼리 표현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최종 가능 여부는 예약 화면 또는 1599-0903에서 제품 규격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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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재질별 배출 방법E-순환은 현재 크기와 중량으로 단일수거를 나눈다한 대가 방문수거 대상이 아니어도 지역 경로가 있다외함을 열지 않고 내용물을 비운다유리 회전판은 동시수거를 가정하지 않는다예약 뒤에 배출 장소를 확정한다마지막 점검참고 자료제품 상태와 수량부터 나눈다
| 상태·형태 | 먼저 확인할 경로와 주의점 |
|---|---|
| 전자레인지 한 대, 세 변 합 150cm 이상 또는 12kg 이상 | E-순환 단일수거 접수 가능 여부. 실제 규격·중량을 입력하고 예약 결과 확인 |
| 전자레인지 한 대, 위 기준 미만 | 거주지의 소형폐가전 사전신청·문전배출·전용수거함 등 공식 경로 확인 |
| 다른 중소형 폐가전과 함께 배출 | E-순환 다량수거의 5개 이상 조건과 품목별 규격 확인 |
| 분해·절단됐거나 원형이 훼손됨 | E-순환 수거 불가 조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관할 유상·별도 경로 문의 |
| 유리 회전판·받침만 남음 | 접수처에 동시 인계·보관 방법을 묻고, 불가하면 재질·파손 상태에 따른 관할 경로 확인 |
| 빌트인·고정 설치 제품 | 수거 가능한 상태의 철거 책임과 접수 조건을 공식 창구에 확인 |
E-순환은 현재 크기와 중량으로 단일수거를 나눈다
E-순환거버넌스의 현재 이용방법 페이지는 기타 전기·전자제품 가운데 가로+세로+높이 합계가 150cm 이상이거나 중량이 12kg 이상인 중형 이상 제품을 한 개부터 수거한다고 안내한다. 세 변 합 50~150cm 미만 또는 1~12kg 미만의 중소형 제품은 다량 품목으로 분류해 5개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적는다.
그런데 같은 기관의 별도 수거품목 및 수거기준 페이지는 전자레인지를 단일수거 가능한 일반 전자제품으로 명시한다. 강남구 안내는 전자레인지를 소형가전 1~4개 지역 수거 대상과 크기 1m 이상, 훼손되지 않은 가전의 E-순환 대상 목록에 함께 싣고, 부산 북구 안내도 전자레인지를 1m 미만 소형가전 경로와 대형폐가전 방문수거 목록에 각각 싣는다. 이 지자체 안내와 E-순환의 현재 규격표는 분류 축과 표현이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품목명이나 지자체 목록만으로 한 대 방문수거를 확정하지 말고 실제 제품의 세 변 합·중량으로 예약 화면이나 1599-0903에서 확인한다.
한 대가 방문수거 대상이 아니어도 지역 경로가 있다
강남구는 전자레인지를 소형폐가전 대상에 포함하고, 소형가전 1~4개는 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에 배출 3일 전 신청하도록 안내한다. 5개 이상이거나 대형가전과 함께 배출할 때는 E-순환거버넌스를 연결한다.
부산 북구는 높이 1m 미만 전자레인지를 소형 주방가전에 포함한다. 일반주택은 매주 수요일 투명봉투에 담아 집 앞에 내놓고, 공동주택은 전용수거함 설치 여부에 따라 상시 또는 재활용품 배출일에 배출하도록 안내한다. 이 방식은 부산 북구의 문전·거점수거 사례이며 전국 공통 요일이나 포장 방식이 아니다.
거주 지역은 사이트의 지역별 공식 배출 안내에서 확인한다. 검색어를 전자레인지, 소형폐가전, 폐가전 무상수거로 바꿔 보고,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의 전용수거함과 배출일도 함께 확인한다.
외함을 열지 않고 내용물을 비운다
E-순환은 원형이 훼손되거나 분해·절단된 제품을 수거 불가 품목으로 안내한다. 전원을 분리하고 충분히 식힌 뒤 손으로 쉽게 꺼낼 수 있는 음식물·용기·포장재를 비운다. 고장 원인을 찾으려고 외함을 열거나 전선·변압기·전기부품을 떼지 않는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자료도 전자레인지 내부의 고전압 부품이 전원을 뽑은 뒤에도 심각한 감전 위험을 남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 자료는 분해·자가수리를 피하는 안전 근거로만 사용하며 국내 수거 제도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빌트인처럼 고정된 제품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철거해야 할 수 있다. E-순환은 고정 제품의 기본 철거와 인력으로 수거 가능한 상태를 요구한다. 위험한 위치나 분해가 필요한 상태라면 직접 작업하지 말고 설치·철거 책임과 수거 조건을 접수처에 확인한다.
유리 회전판은 동시수거를 가정하지 않는다
검토한 E-순환·강남구·부산 북구 폐가전 안내에는 전자레인지 회전판의 동시 인계 여부나 보관 방법이 명시돼 있지 않다. 접수 전에는 회전판이 포함품인지, 분리 인계가 필요한지 임의로 단정하지 말고 제품명·회전판 재질·파손 여부를 설명해 접수처에 확인한다. 이동 전 보관 방법도 접수처 안내를 따른다.
동시 인계가 불가능하다고 확인되면 회전판의 재질과 파손 상태를 설명해 관할 기준을 따른다. 강남구는 내열식기류를 유리병 재활용 비해당 품목으로 안내하고, 깨진 유리는 신문지에 싸서 태워서는 안 되는 쓰레기 봉투에 배출하도록 한다. 부산 북구는 유리류를 불연성 쓰레기로 분류한다. 이는 두 지역의 사례이며, 회전판이 내열유리인지와 실제 봉투·요일은 제품 표시와 거주지 안내로 확인한다.
회전판이 깨졌다면 맨손으로 조각을 집지 않고 노출되지 않게 준비한 뒤 관할의 재질별·파손 상태별 폐기물 경로를 확인한다.
예약 뒤에 배출 장소를 확정한다
E-순환 방문수거는 예약한 품목을 가정 안에서 수거하거나 요청 시 현관문 앞·마당 등 문전에서 수거한다. 집 안 수거에는 고객 동행이 필요하며 빈집 수거는 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반면 부산 북구 소형가전 경로는 주민이 지정일에 집 앞이나 공동주택 수거함에 내놓는 방식이다.
예약번호·수거일·장소가 확정되기 전에 길가나 수거함 옆에 임의로 두지 않는다. 공동주택 전용수거함에 들어가지 않는 크기라면 주변에 세워 두지 말고 관리사무소나 관할 수거처에 배출 위치를 묻는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레인지 한 대도 무료 방문수거되나요?
현재 E-순환 이용방법은 세 변 합 150cm 이상 또는 12kg 이상이면 한 개부터, 그보다 작은 중소형 제품은 5개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별도 공식 페이지에는 전자레인지가 단일수거 품목으로 적혀 있어 표현이 다르므로 실제 치수·무게로 예약 화면이나 1599-0903에서 확인한다.
소형가전은 무조건 다섯 개를 모아야 하나요?
아니다. E-순환의 중소형 다량수거는 5개 이상이지만, 강남구는 1~4개 사전 신청을 받고 부산 북구는 한 대도 지정일·수거함에 배출하도록 안내한다. 거주지 제도를 먼저 확인한다.
유리 회전판을 본체 안에 넣어도 되나요?
검토한 공식 안내에는 회전판의 동시 인계 여부와 보관 방법이 명시돼 있지 않다. 접수 전 제품명·회전판 재질·파손 여부를 말하고 동시 인계와 보관 방법을 확인한다. 인계가 불가능하면 관할의 재질별·파손 상태별 배출 기준을 따른다.
전원 코드를 잘라야 하나요?
배출을 위해 자르지 않는다. 걸리지 않게 정리하되 제품을 분해·절단하지 않고 완제품 상태를 유지한다.
내부를 깨끗이 세척해야 하나요?
전원을 분리하고 식힌 뒤 손으로 꺼낼 수 있는 음식물과 용기를 비운다. 외함을 열거나 전기부품에 물·세척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마지막 점검
- 가로·세로·높이 합계와 제품 무게를 확인했는가
- E-순환 단일수거 또는 관할 소형가전 경로를 확인했는가
- 외함을 열거나 부품·전선을 떼지 않았는가
- 음식물·용기·포장재를 비웠는가
- 유리 회전판의 동시수거 여부를 접수처에 확인했는가
- 수거일·장소·예약번호 또는 지역 배출 방식을 확인했는가
- 공동주택 수거함 주변이나 길가에 임의로 두지 않았는가
참고 자료
- E-순환거버넌스, 크기·중량별 단일·다량수거와 미분해 기준
- E-순환거버넌스, 전자레인지를 단일수거 품목으로 적은 별도 안내
-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자레인지와 소형가전 1~4개·5개 이상 수거 구분
- 부산광역시 북구, 전자레인지 한 대의 문전·공동주택 소형폐가전 배출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내열식기류·깨진 유리의 재활용 비해당 기준
- 부산광역시 북구, 유리류를 포함한 불연성 쓰레기 배출 기준
-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전자레인지 자가수리의 고전압 감전 위험
자료 확인일: 2026-09-13. 품목별 배출 방식과 수수료는 지자체 조례와 수거 체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